[와우저]본격_트롤이_구워지고_있는_그림.jpg 臥牛底


아아, 좋은 불꽃이다.

문득 오닉시아가 생각나서 한장.
그때의 떨림, 다른 순간, 다른 시대에 다시 와서 만났어도 똑똑히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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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테인 2009/06/18 00:11 # 답글

    오오...살타리온...오오 오닉시아...

    40명이서 들이대고도 처발리던 시절이 어제 같은데 말이죠.

    어느새 혼자 잡을 수 있게 되었으니 격세지감입니다. (하긴 불성떄도 2명이서 잡았으니...)
  • Reign 2009/06/18 16:20 #

    오닉은 지금 봐도 아직 떨림이 남아 있어요 그래도;
  • blitz고양이 2009/06/18 16:04 # 답글

    저게 과연 공략 가능한 몹이냐를 논하던 시절이 바로 엊그제 같던 그때를 아십니까.
  • Reign 2009/06/18 16:20 #

    넵. ㅋㅋ 저도 클베때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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