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관우VS장비, 도색 중 三國志

도색중인 두 기체를 대립시키는 컨셉으로 한 컷 찍어봤습니다.


"관형! 정말 형님을, 우리를 버릴 거유?!!!"

"..."


대략, 창천항로에서 관우가 안량의 목을 벨 때, 그 장면을 본 장비와 격돌하는 장면을 표현해 봤습니다.

사실 저 장면에서 저런 대사는 없죠.
기억나는 명대사라면, 안량의 "협자들이여, 천하를 움직여보자!"였던 것 같습니다만.
그 뒤에 관공에게 순살 당해버려서;;;


그리고 풀 무장 관우와 장비의 더블 샷.
이건 나중에 마련할 오호대장의 기본 포징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청룡언월도 두자루를 한 자루에 합쳐 더블 빔 라이플을 표현하고, 장료겔구그의 나기나타를 떼다가 대형 청룡도로 표현해 봤습니다.
오늘 보니 관공께서 삼국전에서 사망하신 것 같던데 후에  풀아머 ZZ로 부활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제 마음대로 풀아머ZZ의 무장이랍시고 대형 청룡언월도를 달아봤습니다.

그나저나 장비를 좀 더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데, 어떤 방식으로 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하비재팬 쪽 장비 작례를 봐도 디테일업+도색을 제외하면 딱히 관우처럼 어마어마한 개조작업이 들어가질 않아서 참조할 것도 없고;;;
관우가 ZZ라서 백팩을 달아주고 무장을 ZZ처럼 꾸며준 것처럼, 장비도 Z건담의 무장들을 구성해 줘야 할까요?;하아;;;

[삼국지]오늘은 왠지, 조운건담을 질러보고 싶구나. 三國志

그만두라구 내 손, 그만두라구 내 발...
이제 동네 이마트에서 삼국전을 사는 짓 따위 그만 둬줘...!!!

하지만, 동네 이마트에서 조운건담과 데스티니 건담 SD를 본 나는 결국...
그것들을 사들이고 말겠지.

그리고 귀차니즘에 못이겨...아마 황충, 마초 건담도 사들이고 말거야...
개조용으로 유비건담도 몇종 사들일거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드는건...꿈이겠지 그래 꿈일거야...

덧...그리고 난 아마도, 이걸 찍겠다고 없는 디카를 지를지도 몰라...안돼...내 몸안의 지름신...제발...으아아아아

[삼국지]광속개조 장비 건담, 그리고 관우, 여포, 장비 사이즈 비교 三國志

장비 건담을 광속 개조해봤습니다.
장비 2대를 사용해서 언밸런스했던 좌우를 맞춰 주었고 팔 다리를 2배로 늘려주었으며, 백팩은 개수를 했습니다.
나중에 디카를 구하면 자세히 찍겠지만, 일단 폰카로;;;


의외로 얄쌍한 몸체 덕분인지 장비가 프로포션이 괜찮게 나와주는 느낌.
장비가 제타라서 당황하긴 했지만, 어떻게 생각하면 울컥하는 성격이 제타의 하이퍼 모드나 카뮤 비단의 성격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관우에 비해서 개조할 거리도 별로 없고 해서 싸고 금방 만든 것 같습니다.
사실, 얼마 전에 마스크 코맨더를 보고 아, 장비 건담 컨셉은 뒤에 함무라비 가변 백팩을 착용한 형태로 표현해서 개조해 봐야 겠다고 생각했건만...함무라비는 SD로 나온 적이 없더군요.
심지어 MG나 HGUC에도...(MIA랑 SCM-Pro로는 나왔떤데 말이죠)

사실 삼국전 목표 중에 하나는 오호 대장의 개조였습니다...고로 관우 개조 및 도색이 끝나면 장비 건담을 만들려 했지만, 손도 아프고 도색이 귀찮아서(...)먼저 장비 건담을 간단하게 손을 보고 가조 하는 선에서 만들어 보았네요.

그리고 아래 샷은, 크기 비교랄까...


현존 삼국전 킷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여포와 관우, 장비의 크기 비교.
삼국전에서 여포의 크기는 압도적이라 관우, 장비를 압도했지만, 저희 집에서만큼은 관우가 여포를 압도합니다. 장비는 여포랑 맞먹네요(...)

새로 나온다는 현무장 여포 정도는 되줘야 아마 다시 관우, 장비를 압도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음번엔 관우를 도색해서 부분샷들을 포함한 이미지들을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ㅎㅎㅎ

[삼국지]관우 건담 개조중. part2. 三國志

관우 건담 개조 중 그 두번째.

대부분은 기본대로 바이저의 눈을 금색 칠하는데, 귀신모드라고 하니 붉은 색으로 칠해봤습니다.
두부의 하이메가 캐논도 원 ZZ답게 붉은 색으로 칠.
하지만 이내 도색하다, 어차피 개조하면 벗겨질거!라면서 일단 개조부터;;;그래서 아직 반쯤 칠해지고 말았네요;;;ㄷㄷㄷ

양 어깨는 기존 관우 건담의 어깨보다 뽀대와 뽕이 살아 있는 관평 건담의 것을 장착.
양 손에는 관평 건담의 장착무기(?)를 착용해 봤습니다. 장착 무기라기보단 손목 장갑 같은 느낌이들도록;

이미지 상으론 잘 안보이지만;;;(폰카의 압박)
일단 다리를 두배로 늘려주고...
백은유성마에 태웠습니다.



문제는...아래 작례처럼 더블 청룡언월도를 만들기가 난해하다는 점;;;으음;;;
수염은 포기했고, 더블 청룡언월도가 구현되면 한쪽엔 장료 건담의 봉용쌍인도를 장착해볼 생각입니다.
더블 청룡언월도=더블 빔 라이플
휘린아=하이퍼 빔사벨
봉용쌍인도=하이버 메가 캐논
이라는 나름의 설정(...)

이로써 현재까지 들어간 킷의 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관우건담X2(청룡언월도 한자루+고관절 갑옷때문에 한대 더 산;ㅁ;)
관평건담X2(다리/팔, 무기 등등)
장료겔구그X1(무장뿐이지만)
ZZ건담X1(백팩)

대략 5만원 정도 들었군요.

자 이제 여포 톨기스만 기다리면 됩니다. 하앜하앜.

[오락실]요즘 내가 캡파 하는 심정. 미분류

요즘 캡파를 간간히 합니다.
아니 요즘 들어서는 오히려 잘 안하는군요.
3주 전엔 진짜 열심히 했는데;;;(평일 하루 2시간, 주말 6~8시간 씩;;;1주일정도)
어쨌든, 캡파 하면서 이 기체 저 기체 현질을 하고 있는데, 문득 든 생각이...

그래 창세기전 온라인에 투자한다는 생각으로 지르자(...)
고 자기 합리화 중...

그래서 이번에 전 헤뱜즈 커스텀 패키지를 샀다능!
헤뱜즈가 좋아보여서 산거 아니라능!
소맥에 투자한거라능!

...엉엉.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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