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雜談錄
- 2007/11/15 14:22
요즘 리듬게임에 대한 뭔가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덕분에 춤이 어떻고 음악이 어떻고.태생으로부터 벗어나 갈잎을 먹고 있다보니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였습니다.그리하여 결국 어제...이사님께 버럭!!!"이사님, 소원이 있는데요!""어, 뭔데?"절 검과 마법의 세계로 돌려보내주세요.""와핫핫핫하핫핫...."하지만 난 지금 춤과 음악의 세계에 여전히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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