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雜談錄
- 2007/09/02 21:20
천국보다 지옥(믿숩니까?) >루이젤 군 이글루에서 트랙백.<아래는 전문 내용>동생이 휴가를 나와서 고향에 갔다가 다시 대구로 오는 길이었다.자취방으로 돌아오기 위해 지하철을 기다리는 중에 왠 중년의 아줌마가 내게 대뜸 말을 걸었다."예수 믿으세요."보통 같으면 그냥 웃고 지나치거나 무시했겠지만, 오늘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데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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