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萬化冊
- 2007/08/19 19:31
그러고보니, 밑에 H2에 대한 포스팅을 한 이유는 사실, 지름신이 보우하셨기 때문입니다.평소 헌터X헌터를 교양도서라 지칭하시던 교수님(이하 이사님)의 지론에 따라, 회사 내 직원들에게 교양지식 고취를 증진시키기 위해 총알을 들고(왜 자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구로 북 리브로에 당당히 안착한 저.하지만, 정작 북 리브로엔 헌터X헌터가 없었고(어째서!...
- 萬化冊
- 2007/08/17 13:29
언젠가 이사님께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제가요, 82년에 태어나서 가장 서러운 게 뭐냐 하면요, 스타워즈를 리얼타임으로 못봤다는 거지요."중, 고등학생 시절, H2는 나에게 있어 리얼타임으로 볼 수 있었던 또 하나의 로망이자 드라마, 청소년의 판타지의 역할을 했다.사실, 그러고보면,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들은 모두 같은 형태의 스토리라인,...
1


최근 덧글